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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에 "오늘의 운세" 설치하기. 엇. 이런게 되네?윈도우에 웹을 앱처럼 설치할 수가 있다.MS Store 이런 걸로 설치하는 거 아니다.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이런 것도 설치할 수 있다.'바로가기'와는 조금 다르다.바로가기면 Not connected가 뜨는데, 이건 기본 화면이 뜬다.캐시나 로컬 스토리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거다. Progressive Web Apps 장단점 모든 url에서 다 뜨진 않는다.이걸 지원하도록 웹 화면을 만들어야 한다.이 기술을 뭐라고 하지?PWA (Progressive Web Apps)이라고 한다.2016년 Google I/O를 통해 발표 되었다.안드로이드 앱과는 어떻게 다를까?1. 구글플레이에 등록을 하지 않아도 된다.- 개인개발자는 10일짜리 공개테스트를 해야 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그냥.. 2026. 6. 29.
오늘의 운세, AI 와 함께 개발한 후기 첫 commit 은 5.19일.첫 아이디어를 실현하는데 사용된 시간은 10분 정도?프롬프팅에 꽤 신경을 쓴 탓인지 한 번에 꽤 괜찮은 사이트가 나왔다. 하지만 뜯어보면 쓸만하지 못했다.문구가 너무 "AI 틱" 한 것. 겨우 쓸만하게 되었다고 생각한 게 오늘.무려 38일이나 지난 다음이었다. 물론 거의 매일같이 코드를 고쳤다.커밋이 116회. 서버에 반영한 후 토닥토닥 만지다 보면10분도 지나지 않아 고칠 게 보였다.내가 모르는 걸 만들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겪는 현상. 한 달이 지난 지금은 어떨까?"사주"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었다.알아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선택을 해야 진도가 나간다. 깊은 수준으론 들어가지 않기로 했다.그만한 내용을 사람들이 궁금해하지도 않을 뿐더러.굳이 그 정도.. 2026. 6. 26.
공지사항, 글자 크기 기능 만들기 : 무료 운세 사주 서비스 공지사항 서비스 만들 때 중요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반드시 중요한 것"공지사항" 만들기. 고민이 된다. 티커배너로 할 것인가?알림 아이콘으로 할 것인가? 실제 알림을 띄워줄 것인가?그냥 보여주는 걸로 끝낼 것인가? 공지사항을 DB에 넣고 관리할 것인가?JSON 파일로 관리할 것인가? 기타 등등.생각하자면 복잡하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사용자들이 꼭 보게 하기 위함이다.하지만, 서비스의 동선을 방해해선 안된다. 고민을 하다 그냥 무난한 길을 따라가본다.이런 건 최적의 안을 찾는 게 아니라,일단 적용한 후 쓰면서 고치는 게 낫기 때문이다. 노안을 위한 기능, 큰 글자 보기 갤럭시에서 앱을 띄워보니,플러터가 앱 해상도를 384 x 832 로 맞춘다. 이건 웹앱으로 만들었더니, 그냥 모바일 웹으로 보여준다.. 2026. 6. 17.
직장 근무일수 계산기 : 기능 수정하기 직장 근무일수.사실 잘 헤아리지 않는다.그런데, 가끔씩 이력서를 정리할 때 필요해진다.어떤 이력서는 꼭 근무기간을 쓰라고 해서... 직장근무 기간.지나고 보니 가물가물하다.얼마나 있었지...? 그리고 주말을 빼고 봐야 할 때가 있다.그래서 이 기능을 만들었다. 만들고 나니 이제 제대로 보이는구나.직장 경력 30년. 이런저런 자투리을 빼면 27년 정도 된다.자투리 시간이 3년이나 되었구나.30년에 3년이면 10%니까 나쁜 건 아니다. 다만, 12개 회사라니...이렇게나 많이 옮겼나? 3년이 넘은 회사가 6개, 1년이 넘은 회사가 4개. 1년을 넘긴 회사는 대부분 자리가 안맞아서...회사랑 Give & Take 를 해야 하는데, 내가 뭔가를 기여하기엔 부족한 게 많았던 것 같다. 주말을 제외하면 7,039일.. 2026. 6. 15.
AI 와 함께 개발하기 : 한 달 회고 1. 벌써 한 달 반이 넘었다.작은 운세 사이트를 하나 오픈해 놓고 드는 생각. (1) AI가 좋다고 기획한 걸, 사람은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다. (2) AI가 뚝딱하고 만들었다고 해서, 그게 문제를 해결해주는 건 아니다. (3) 결국 내가 보고 하나씩 내 생각을 가지고 뜯어고쳐야 볼만해진다. (4) 내가 볼만하다고 생각한 다음에야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다.(제품성) 아직 손에 안익는 느낌이다.선뜻 광고를 태우기도 어렵다.그런데 굳이 광고까지 하려고 만들었나?이런 생각도 든다. AI가 아무리 좋아도 내가 헤매면 아무 소용이 없다. 2. 작은 앱은 내가 잘 쓰고 있다."인생 캘린더"는 생각보다 오래 잘 쓰고 있다.하지만, 초기 기획한 방향과는 사뭇 달라진 느낌이다.그래서 드는 생각이...(1).. 2026. 6. 12.
로지텍 마우스 애니웨어2, 옴론 스위치 교체하기 로지텍 마우스의 고질병.드래그 풀림이 발생한다.2024년4월에 샀으니 이제 겨우 2년이 되었다.그런데, 벌써 드래그 풀림이라니.쩝. 실망이다. 마우스 수명 : 드래그 풀림 현상 로지텍은 버튼 부품 "OMRON" 사 부품을 쓴다.일본 회사이고 지금도 있다.부품 생산을 일본에서도 하고 있지만,대부분은 중국에서 생산을 한다.그래서 이 버튼은 OMRON Japan 버전, OMONRON China 버전으로 나누어 부른다. 내구도가 클릭수 기준 10만회, 20만회, 50만회가 있다.아마 내부에 들어가는 동판의 수명이다.개인적으로는 두께 문제가 아닐까 싶다. 구분은 저 클릭 부위의 색깔로 한다.하얀색이면 10만회... 10만회라면 얼마나 쓸까?클릭풀림이 시작된지 몇 달 되었으니, 현실적으로는 1년 정도 되는 게 아.. 2026. 6. 11.
건강 습관 만들기 앱, 출시는 했으나 앱을 깔고 열심히 써보고 있는 중이다.그런데...역시 운동은 소홀하게 된다.끊은지 10년은 넘은 금주, 금연만 공연히 자리를 차지한다.뭔가 동기부여을 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그리고, 통계 피드백도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것.기본 기능은 작동해서, 프로덕션 통과는 했다.(* 구글은 개인개발자인 경우, 12명이 14일 동안 비공개 테스트를 해야 출시를 허락해준다.)하지만 제품성의 매력도는 한참 떨어진다.당뇨, 통풍, 고지혈.40, 50대를 괴롭히는 병이다.나를 괴롭히는 병이기도 하다.걸린 조합은 사람마다 케바케다. 나는 통풍 → 고지혈 → 고혈압 이렇게 왔다.땀을 좀 더 많이 흘려야 하고,헉헉 댈 정도를 운동을 해야 한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확신이 없다.해결방향을 모르니 앱에 담을 수도 없다.흐음..... 2026. 6. 6.
오늘의 운세 : 나의 타고 난 MBTI 는 무엇일까? 작업한지 3주째 접어들어간다.뭔가 정형화되어 있던 탓인지 생각보다 빠르게 빌딩이 된다.AI 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기술 스택은 이렇게 작업하고 있다.- React, Next.js, Typescript- node, postgresql DB는 그냥 설치 없이 Firebase Cloud 를 쓸까 하다가, postgresql 을 깔았다.아무래도 나중에 이사하기가 번거로울 것 같아서다.그리고, 통계작업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은데, 그러면 RDB 가 낫기 때문이다. ...MBTI 와 사주를 함께 보기 MBTI 는 "사주" 가 아니다.하지만, 사람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단서가 된다.왜냐하면 MBTI 는 사실 후행보고서이기 때문이다. 특정 대답을 기준으로 4가지 성향만 판단을 해준다.사람들이 성향에 따라 대답한.. 2026. 6. 3.
인생 캘린더 업데이트 : 인생지도, 인생방향 이걸 쓰는 다른 사람들도 매력 있어할까?그냥 나에게만 의미 있는 앱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대중성은 없는 앱...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위한 앱을 만들고 싶었으니...열심히 업그레이드를 해본다. 인생달력 : 인생지도 업그레이드 인생지도.뭔가 내 삶을 조망하는 느낌이고 싶었다.얼마나 살아왔는지 조망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 수 있게끔 동기부여를 하고 싶었다.그런 면에서 둥근 원은 괜찮은 시도였다 싶다. 하지만, 뭔가 정보성이 없었다.로또 번호는 그냥 애교 느낌으로... 그래서 고민을 해왔다.그러다 인생북마크를 개편하고 "인생지도"로 이름을 지었다.타임라인...이건 뭔가 나의 삶을 조망하는 느낌이다. 기억에 남았던 날들을 기록하고,가끔씩 열어볼 수 있게 한다. 내가 좋았던 날, 힘들었던 날들을 기억.. 2026.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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