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야기1 함께 일하기 힘든 개발자 맞말..."이건 이래야 하고 저건 저래야 하고.""여기선 이래야 하는데 안했고, 저기선 저래야 하는데 안했고."이런 말 하는 사람들이 있다. 버릇처럼 바른 말을 한다.그런데 진짜 바른 말만 한다.일은 별로 ...이런 사람은 참 함께 하기 싫다. 그 말이 틀려서가 아니다.그 지적은 옳을 수도 있다.불편을 겪었고 많은 고민을 했을테니까. 그런데 그런 불편한 환경이 아니라면 !꽤 괜찮은 좋은 환경이라면 ! 그동안 함께한 사람과 있지, 당신은 안 필요하다.새로운 사람은 필요하지 않다. 회사일인생이란 사실 모든 게 고통이다.내 삶, 내 가정도 불만족스럽다.생판 남인 사람들이 모인 회사라면 어떠랴. 하물며 나의 이상 아래 모인 것도 아니고,CEO 의 이상 아래 모인 사람들이다.당연히 자연스럽고 매끄러울리 없다. 모.. 2025. 2.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