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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운세) 주변인과 일일 사주 궁합 보기 : 신규 기능 추가 오늘의 운세 오늘의 마음 날씨는 "평온", "여유"음, 편안하다.오늘은 그런 날이구나. '섬세한 성향'그래, 그것이 나다. 그런데, 언젠가 마음 날씨가 "불안"한 날이 걸리면 어떡하지? 지혜의 편지 "지나친 걱정은 독이다."그래, 오늘까지만 걱정하자.걱정은 걱정인형에게 줘버리자.지혜의 편지는 수백번 요청해도 된다.하루에 한 번씩 요청하는 게 제일 좋긴 하지만, 아이들과의 관계 나와 아이들 관계는 어떻지?음, 아들 딸인데, 둘 다 좋다. 딸은 나에게 없는 시작의 기운이 있고,딸에게 없는 수렴의 기운이 나에게는 있다. 흠, 괜찮다.서로 모자란 기운을 채워주면 된다.하지만, 아빠 닮은 남자를 만나야 할텐데.걱정은 안해주기로 한다.운명설을 믿는 편이라서... 아들과의 관계를 본다.아들은 "조율의 기운"이 .. 2026. 7. 1.
(무료 운세) 광고 없는 운세 앱 만들기 : AI의 장점과 한계 첫 commit 은 5.19일.첫 아이디어를 실현하는데 사용된 시간은 10분 정도?프롬프팅에 꽤 신경을 쓴 탓인지 한 번에 꽤 괜찮은 사이트가 나왔다. 하지만 뜯어보면 쓸만하지 못했다.문구가 너무 "AI 틱" 한 것. 겨우 쓸만하게 되었다고 생각한 게 오늘.무려 38일이나 지난 다음이었다. 물론 거의 매일같이 코드를 고쳤다.커밋이 116회. 서버에 반영한 후 토닥토닥 만지다 보면10분도 지나지 않아 고칠 게 보였다.내가 모르는 걸 만들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겪는 현상. 한 달이 지난 지금은 어떨까?"사주"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되었다.알아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선택을 해야 진도가 나간다. 깊은 수준으론 들어가지 않기로 했다.그만한 내용을 사람들이 궁금해하지도 않을 뿐더러.굳이 그 정도.. 2026. 6. 26.
(무료 운세) 앱에 "글자 크기" 기능 추가 : 노안은 어쩔 수가 없다. 공지사항 서비스 만들 때 중요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반드시 중요한 것"공지사항" 만들기. 고민이 된다. 티커배너로 할 것인가?알림 아이콘으로 할 것인가? 실제 알림을 띄워줄 것인가?그냥 보여주는 걸로 끝낼 것인가? 공지사항을 DB에 넣고 관리할 것인가?JSON 파일로 관리할 것인가? 기타 등등.생각하자면 복잡하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사용자들이 꼭 보게 하기 위함이다.하지만, 서비스의 동선을 방해해선 안된다. 고민을 하다 그냥 무난한 길을 따라가본다.이런 건 최적의 안을 찾는 게 아니라,일단 적용한 후 쓰면서 고치는 게 낫기 때문이다. 노안을 위한 기능, 큰 글자 보기 갤럭시에서 앱을 띄워보니,플러터가 앱 해상도를 384 x 832 로 맞춘다. 이건 웹앱으로 만들었더니, 그냥 모바일 웹으로 보여준다.. 2026.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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