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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나의 세계관

category 수다 2019. 1. 10. 00:19

메이커스(사진 @Pixabay)



오래할 수 없는 일이라면 운명을 걸지 않는다.

내 속에서 나온 게 아니라면 오래 지속할 수 없다.

내 일은 내가 하는 거다.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 하고 싶은 일이 아니다.


이해당사자가 비즈니스의 소유주여야 한다.

현실적인 기여분이 없다면 지분도 없다.

기여는 돈이나 노동력으로 제공한다.

함께 고생하지 않는다면 동료는 아니다. 그냥 가까운 이웃이다.


답답한 사람이 우물을 판다.

말만 하는 사람은 지분이 없다.

열매가 열려야 나누어 먹을 수 있다.

돈만 댄다면 조언은 하되 결정권은 행사하지 않는다.


내가 모든 걸 다할 수는 없다.

안된다고"만" 말하는 사람과는 일하지 않는다.

내가 모든 것의 전문가는 아니다.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과는 일하지 않는다.


그 일에 전문가가 아니면 빠진다. 조언만 한다.

서로 도와주는 관계가 아니라면 동업자는 아니다.


남들이 50레벨에야 하는 일을, 내가 1레벨일 때 할 수는 없다.

멋있는 것만 보고 시작하면 어려움을 만나는 순간 포기하게 된다.

그럴싸한 아이템도 내가 못하면 내 것이 아니다.


고생하며 만든 책임의 당사자들이 성공해야 산업이 선순환 된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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