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2 (건강회복 365) 우선 비공개 테스트 중 - 나부터(통풍환자) 써보자 고민을 한다. "더 넣을 기능이 없을까?" ...에라이~ 일단 '비공개 테스트'를 가자. '인생 캘린더' 앱을 너무 오래했다.이것저것 기능을 넣다보니 습관적으로 뭔가를 더하려고 한다.일단 시작은 무조건 작게. 통풍 환자에서 시작된 통풍, 고지혈증 환자다.당뇨는 아직 노란불. 시작은 통풍이었다.원인은 치맥.고단백 알코올 + 호랑방탕한 생활... 이라고 해봐야일정과 진도의 압박 속에서 스트레스 받는 게 전부였던 때인데. 그로부터 10년.딱히 운동을 즐기는 타입이 아니라,살은 조금씩 야금야금 불어났던 것 같다. 그러다, 50을 넘기면서 나온 처방."고지혈증" !!! 강북삼성병원 심혈관내과에서 처방을 받는데...운동을 하란다.칫, 누군 몰라서 운동을 못하나.운동을 하면 다 좋지.하지만, 운동이란 게 사실 누구에.. 2026. 5. 18. (건강회복365) 정체성 다시 변경 - 통풍 환자, 건강회복 '복약관리'약 먹는 거에 초점 주는 거 OK,그런데 이거 하나 둘씩 넣다보니 기능이 너무 많아진다. '개밥먹기'를 해보니...잘 안 쓰게 된다. ※ 개밥먹기 : 앱을 개발할 때, 아직 쓰레기인 동안 직접 내가 써보면서 개선점을 찾는 과정을 일컫는 말. 원점에서 다시 생각하기 '복약수첩'이라고 이름을 지으니, 약먹는 것으로만 앱기능을 한정짓게 된다.그리고 너무 입력할 게 많아진다. 뭔가 불편한데?그래서 안 쓰게 된다. "기록해서 뭐할건데?""그래서 좋아지는 게 뭔데?" 이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없다.그래서 문제 정의를 새로 했다. 나는 왜 이 앱을 만들고자 하는가?나는 이 앱을 통해 뭘 얻고 싶어 하는가? 결국 나는 살을 빼고 약을 끊고 더 건강해지길 바란다.그래서 프로젝트명을 가칭 "건강회복365'"라고.. 2026. 5.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