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53 Panorama VR 프로젝트 Panorama VR 이란, 길게 찍은 Panorama 사진을 이용해 만든 VR화면을 말한다.파노라마 사진 : 갤럭시 카메라로 찍을 수 있다. (프로모드)VR Player : 게임 안에 들어와 있는 것처럼. 앱이 필요하다. 유튜브는 동영상 VR을 지원한다.AR Overlay : 애플 비전 프로, 구글 글래스, 삼성 기어 VR은 앞에 보이는 화면에 VR 기술을 입힌 거다.이 기술은 2,000년에 처음 나왔다.애플이 Quicktime 을 출시하면서 VR을 선보인 거다.몇가지 발전이 있었지만 기술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하드웨어가 대부분 2차원 기기였기 때문이다. 현실감을 대체하려는 시도들이 많았다.애플 비전프로 같은 제품들로 시각을 속이려 했다.하지만, 현실감을 대체하기엔 많이 모자랐다.착용감 자체가 몰입을 .. 2024. 10. 6. Copilot 쓰면서 아쉬웠던 점 : Flutter 코딩하기 AI 와 함께 코딩하기뻔히 보이는 코드 그냥 바꾸어도 되는데, 혹시 싶어 LLM 에다 던져본다.Window Copilot, 뤼튼, Perplexity, ChaGPT, Cloude... 유료모델을 안써서 그런지, LLM이 요구를 넘어선 코드까지 만들어 준다.핵심 알고리즘만 만들어 주면 되는데 ... 요청사항을 자세히 안써서 그런가?열심히 구체적으로 써본다.프롬프트가 많이 길어진다. 그런데, 세부항목은 논리충돌이 조금 있는 것들.내가 보기에도 뭔 말인가 싶다.에라 모르겠다.정리하기 귀찮지만, 원하는 건 맞으니 요청함. 그런데 LLM이 그걸 무시하고 자기가 해석한대로 코드를 뱉아낸다.아이 참. 프롬프트를 하루종일 바꾸어봐도 이 할루시네이션이 극복이 안된다. 조금 실수를 하니, LLM별로 다른 설계를 뱉어낸다... 2024. 9. 13. AI와 함께 Flutter앱을 만들면서 느낀 점 Flutter 앱을 하나 만들고 싶어, AI와 함께 코딩을 해보고 있다.유료버전이 아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쉽지 않네. 1. 기간 : 한 달 정도2. 코드량 : 간단한 계산기 앱 하나3. 사용한 것 : 다 무료버전이긴 하나... - ChatGPT - Cloude - 뤼튼 - MS Copilot - Explorer Copilot 아직 개발이 많이 남아 있지만, 느낀 점을 간단히 정리.1. 스케치 버전 짜는 건 정말 빠름- 주루룩 Skeleton Code 를 다 짜줌.- 그래서 첫시작을 하기 편함.- 다만, 무료 버전이라 그런지 옛날 버전으로 코드가 나옴.- deprecated 된 function 들이 많아서 다시 검색해야 함.2. 검증하거나 고치려면 결국 Flutter 문법과 작동원리를 .. 2024. 8. 29. 재미난 거 만들고 싶다. 우리는 이성은 좋고 감정은 나쁘다고 생각한다. 누구도 이렇게 말한 적은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다. 동생한테 화내지 마라. 이유없이 화내지 마라. 이렇게 자랐다. 교육이 감정을 잘 다스려 "쓰는" 쪽이 아니라 "안쓰는" 쪽으로 발전해왔다. 그러다보니 감정은 보수적, 방어적 위치에 놓여서 어두운 쪽으로 진화했다. 하지만 "비타민형" 서비스는 감정에서 온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뉴스, 트위치 등등 출발점이 감정이다. 감정을 인터넷세계로 연결시켜준 거다. 그런데 이건 훌륭하거나 우아하지 않다. 좀 더 사적일 수도 있고, 좀 더 통제 밖일 수도 있다. "욕구"라고 표현하고 싶다. 경제적인 시각으로 보면, 욕구는 가장 값싼 원료이면서 시도때도 없이 생겨나는 아주 훌륭한 에너지원이다. 아침.. 2021. 8. 28. 좋은 앱 리뷰. 씀 SSM 어디선가 기사를 본 것 같아서 깔아보았다.2015년 12월에 출시했는데, "Google Play 2016년 올해를 빛낸 가장 아름다운 앱"에 선정이 되었다.가입자 70만명 정도, 하루 이용자가 16,000명 정도 된다고 한다.여기에 접속하는 사람들이 주로 적극적인 컨텐츠 창작자들이다.필요한 정보만 보고 나가는 사람들이 아니니까 DAU가 결코 적은 숫자는 아니다. 앱은 사진을 첨부할 수 없고, 오직 글만 쓸 수 있다.기술적으로는 단순한 메모장이다.폰트도 읽기 좋은 "명조체" 밖에 없다.기능도 복잡하지 않다.좋아요를 할 필요도 없고, 조용히 남의 글을 읽으면 된다.전반적으로 일기장 느낌이다. 사람들은 주로 짧은 시를 쓰거나, 에세이를 쓴다.다소 수준높은 작품들이 들어오지만, 대부분은 아마츄어들이다.브런치와 .. 2018. 4. 24. 앱추천. 스마트폰 사용시간 측정 관리 앱 한창 이동통신 쪽에서 일할 때는, 이런 앱이 필요가 없었다. 어차피 하루종일 스마트폰을 쓸 수 밖에 없었고, 중독을 걱정하는 것 자체가 업무에 소홀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이동통신 쪽 일을 안하다 보니, 아무래도 중독을 고민해 봐야 할 순간들이 있다. 눈이 피로하기도 하고, 야외 활동을 좀 더 늘리고 싶기 때문이다. 평생 사무직으로만 살다 보니, 배 나온 아저씨 체형을 피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 체형을 좋아하는 건 아니다. 좀 더 건강하면서, 정신적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싶다. 그래서 이것저것 뒤지다가 다운 받아 본 앱 "넌 얼마나 쓰니"이다. 앱이름 : "넌얼마나쓰니" 앱 이름이 참 현실감이 넘친다. 보통 앱이름을 명사로 짓는데, 의문문으로 지은 것은 꽤 파격적인 선택이다. 개발자의.. 2018. 3. 28. 가족여행앱을 하나 만들어볼까? 최근 내가 가지고 있던 도메인을 하나 포기했다. 도메인 신청을 한지 딱 3년이 되었다. 훌륭한 도메인은 아니었으니 남들이 탐낼만한 건 아니다. 다만, 앱이나 웹서비스를 만들어 볼까 싶었는데 이번에 포기한 것이다. 조금 감상적인 느낌이 들어 기록 삼아 정리해 본다. 초기 기획 요즘 엄마 아빠는 아이들과 여행을 많이 다닌다. 그래서 역사여행 + 가족여행 + 주말여행 서비스를 계획했다. 아주 어린 아이라면 에버랜드, 과천과학관을 데리고 간다. 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데리고 다닐만한 곳이 없다.이미 대부분 가보았기 때문이다.특히 도움이 될 것 같은 곳은 많지 않다. 주변에 물어 보니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꽤 많았다.'오케이 시장성이 있군.' 유아 컨텐츠는 많지만, 어린이 컨텐츠는 적었다. 아이들이.. 2018. 2. 23. 윈도우10 인기앱. PicsArt. 전문 이미지편집툴 살펴보기 서피스프로와 윈도우10에서 인기앱이라고 하니 한 번 깔고 싶어졌다. 블로그에 올리느라 이미지를 다룰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윈도우 스토어에서 다운받으면 된다. 구글계정, 페이스북계정,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접속할 수 있다. 마소계정은 윈도우10를 쓰게 되면 자연스럽게 만들게 되니까 큰 허들이 안될 듯. 로그인 한 후 받은 첫 느낌은 약간 인스타그램 분위기가 난다는 것이다.아님 무슨 매거진인가? "편집"은 편집한다는 뜻이고, "콜라주"는 여러개를 모을 수 있다. "그리기"는 그릴 수 있다는 뜻이다. 왠지 태블릿 작업을 염두한 것 같다. 하지만, 첫화면은 다소 어지럽다. "뭔가를 선택해 보라." 어깨에 잔뜩 힘이 들어간 화면이다. 사진을 눌러 보니 멋진 화면이 나온다. 하지만, 다운로드하거나 내 보관함.. 2018. 2. 11. 이전 1 ··· 3 4 5 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