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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53

(무료 운세) "온운", 매일 열어 보는 오늘의 운세앱 제작기 ※ 웹앱입니다. https://onun.daddyhouse.net 온운 (OnUn) - 감성 운세 서비스나를 이해하는 감성 운세 서비스onun.daddyhouse.net 오늘의 운세운세.이런 거 믿는 편이다.미신으로 믿는 건 아니다. 통계라고 생각한다.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계절의 흐름이 있고,나이를 먹어 간다는 자연의 흐름이 있고,타고난 본성이 있는데,그런 궁합의 통계를 읽는 게 "오늘의 운세"라고 생각한다. 사주 명리학동양철학은 이걸 실험과 통계로 증명해내진 않았다.다만 관찰을 통해 이론을 도출하고, 그걸 이론화 시켰을 뿐이다. 사주는 연, 월, 일, 시를 기둥으로 비유한 것이다.그리고, 세상을 목화토금수 = 나무, 불, 흙, 쇠, 물 = 5개 원소로 이해한다. 4 x 5 = 20개이 매핑이.. 2026. 5. 26.
커넥티드카, 플랫폼 만든 이야기 - Physical AI 에 대한 짧은 생각 최근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당분간 쉴 예정이다. 자동차 산업이라 재미는 있었다.임베디드와 만나는 새로운 영역이라... 스마트카에 필요한 서버기술을 했다.이 기술은 로봇산업, 다크 팩토리 같은 공장에도 쓰인다. 회사일은 보안이라 쓸 내용이 없는데, 챙겨볼만한 시사점은 있다.사물인터넷과 AI, 산업환경의 변화 같은 거다.정리해보았다. 사물인터넷 시대사물인터넷, 그러면 한물 지나간 거 같다.AI 시대에 IoT라니...하지만, 사물인터넷은 아직 진행 중이다.1차 진화를 했고, AI를 만나면서 2차 진화를 할 것 같다. '온디바이스AI'가 되려면 사물인터넷 인프라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로봇기술, 다크 팩토리 모두 사물인터넷 인프라가 필요하다. 디바이스(액츄에이터), 통신, 서버 등쪼개어 보면 수십개의 파편들로.. 2026. 5. 18.
(건강회복 365) 우선 비공개 테스트 중 - 나부터(통풍환자) 써보자 고민을 한다. "더 넣을 기능이 없을까?" ...에라이~ 일단 '비공개 테스트'를 가자. '인생 캘린더' 앱을 너무 오래했다.이것저것 기능을 넣다보니 습관적으로 뭔가를 더하려고 한다.일단 시작은 무조건 작게. 통풍 환자에서 시작된 통풍, 고지혈증 환자다.당뇨는 아직 노란불. 시작은 통풍이었다.원인은 치맥.고단백 알코올 + 호랑방탕한 생활... 이라고 해봐야일정과 진도의 압박 속에서 스트레스 받는 게 전부였던 때인데. 그로부터 10년.딱히 운동을 즐기는 타입이 아니라,살은 조금씩 야금야금 불어났던 것 같다. 그러다, 50을 넘기면서 나온 처방."고지혈증" !!! 강북삼성병원 심혈관내과에서 처방을 받는데...운동을 하란다.칫, 누군 몰라서 운동을 못하나.운동을 하면 다 좋지.하지만, 운동이란 게 사실 누구에.. 2026. 5. 18.
(인생 캘린더) 개밥 먹기 한 달 째, 점점 내 손에도 익어간다. '지난 다짐'이 한달치가 쌓여간다.이제 슬슬 '백업 기능'과 '분석 피드백' 기능을 제공해야 할 시점이 온다. 1.생각보다 '오늘 다짐'이 쓸만하다.매일 아침 뭔가를 다짐하게 하고, 매일 저녁 그걸 평가하게 한다.무시해도 되지만, 나는 꽤 자극을 받게 된다. 오늘을 쌓아서 미래를 쌓는 느낌이다.그래, 진짜 이게 맞겠지. 2.첫페이지에 보이는 '인생목표'는 생각보다 바꾸지 않게 된다.대신 앱을 띄울 때마다 계속 보이니까, 내 머리 속에도 세뇌가 된다. '경제적 자유'그래, 이게 내가 얻고 싶은 거다. 물론,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놀지는 않을 거다.다만, 내가 이런 저런 도전을 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건,다, 경제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다. 먹고 살 걱정이 없기 때문에 잠시 쉬어갈 수.. 2026. 5. 15.
(건강회복365) 정체성 다시 변경 - 통풍 환자, 건강회복 '복약관리'약 먹는 거에 초점 주는 거 OK,그런데 이거 하나 둘씩 넣다보니 기능이 너무 많아진다. '개밥먹기'를 해보니...잘 안 쓰게 된다. ※ 개밥먹기 : 앱을 개발할 때, 아직 쓰레기인 동안 직접 내가 써보면서 개선점을 찾는 과정을 일컫는 말. 원점에서 다시 생각하기 '복약수첩'이라고 이름을 지으니, 약먹는 것으로만 앱기능을 한정짓게 된다.그리고 너무 입력할 게 많아진다. 뭔가 불편한데?그래서 안 쓰게 된다. "기록해서 뭐할건데?""그래서 좋아지는 게 뭔데?" 이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없다.그래서 문제 정의를 새로 했다. 나는 왜 이 앱을 만들고자 하는가?나는 이 앱을 통해 뭘 얻고 싶어 하는가? 결국 나는 살을 빼고 약을 끊고 더 건강해지길 바란다.그래서 프로젝트명을 가칭 "건강회복365'"라고.. 2026. 5. 13.
(인생 캘린더) Dog Fooding 열심히 하기, 화면 순서를 바꾸자. 습관적으로 열었다 닫았다 해야 하는데,자꾸 앱에 손이 안가게 된다.왤까? 1. 첫페이지 선정'미래 목표'를 '인생목표'로 바꾸고, 앱의 첫 오픈 페이지로 정했다.앱을 열 때 가장 먼저 보여줄 것.그게 이 앱의 정체성을 결정한다.'인생시계'가 신기하긴 하지만 매일 볼 건 아니다.1년이 지나야 한 클릭 더 옮길까?이 앱을 매일 오픈할 이유, 그걸 만들어야 한다.그걸 '인생목표'라고 생각했다.매일 체크할수록 좋으니까.심심할 때도 열어 볼 수 있으니까.습관적으로 열었을 때도 도움이 되니까.안열어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은 스킵. 2. 두번째 페이지 선정 고민을 하다 '미래달력'의 맨 앞에 '오늘의 다짐'을 넣었다.'인생 목표'가 정해지면, 오늘 내가 뭘해야 할지가 중요하다.매일의 다짐과 그걸 지키려는 노.. 2026. 5. 13.
(MP3 Box) Youtube 영상, mp3로 다운로드하기 광고가 짜증나서 직접 앱을 만들었습니다.다운로드 제한없이 사용 가능합니다.대신 Windows 64bit 설치 버전 밖에 없습니다.일단 제가 필요한 것까지만 만들었습니다.다운로드는 여기 - https://apps.daddyhouse.net/mp3box/아래는 개발 후기입니다. '안드로이드 오토'를 쓰고 있다.음악 들을 일이 있다.멜론, 유튜브 프리미엄 이런 거 없다. 옛날곡을 듣고 싶을 때도 있고,클래식을 듣고 싶을 때도 있다.플레이리스트 찾으면 딱 괜찮은 게 없다.대부분 요즘 곡들인데다, 기획사에서 밀어주는 음악들이라,내 취향에 맞춰 듣기 힘들다. 다운로드를 하고 싶은데, 이게...Youtube 에서 음성 트랙만 추출해서 mp3로 만드는 앱들이 많다.그런데, 이게... 너무 "러시아"다.광고도 잔뜩인데다.. 2026. 4. 30.
(인생 캘린더) 앱 갈아 엎기 결정, 그런데 어디까지? 내 폰에 넣어둘만한 앱을 만들고 싶었다.내가 만들고 내가 쓰지 않는다면 그건 문제지. 하지만, 그것보다...내가 필요한 앱을 만들고 싶었다.나는 평범한 사람이고, 평범한 사람들이 필요해서 쓰는 앱을 만들고 싶었다. 물론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순 없다.하지만, 내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도 그런 순간이 오겠지. 좌충우돌하기날짜계산기 -> 달력상자 -> 달력수첩 -> 인생 시계 -> 인생 캘린더 처음에는 일반 계산기였다.그냥 연습 삼아 만들어 본 것. 서버 개발만 하다보니 앱개발을 하고 싶었다.그래서 시작하게 된 게 Flutter. 처음에는 문법 익히고, 프레임워크를 익히는데 집중했다.그러기에 가장 간편한 앱, "계산기" 첫번째 변화 : 날짜계산기하지만, 계산기 앱은 딱히 쓸 곳이 없다.스마트폰.. 2026. 4. 28.
(달력 수첩) 아무도 다운을 안 받네, 뭘 잘못한 걸까? 앱 다운로드가 잘 늘지 않는다.왜 그럴까?분석해 보았다. 1.앱의 정체성을 모르겠다.만든 모든 걸 열심히 넣다보니 뭔가 복잡해졌다.내가 보기에 좋긴 한데, "왜 써야 하는지" 유저를 설득하기 힘들다. "이런 앱인데 한 번 써봐.""이럴 때 있잖아. 그 때 도움이 될거야."지인에게 쉽게 설명할 수가 없다. 블로그도 있고 인스타그램도 있지만,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모르겠다.홍보 채널은 있지만, 홍보할 수가 없다.그래서 유저를 모을 수 없다. 이 기능이 얼마나 좋은 기능인지 두 시간은 떠들 수 있다.하지만, 유저가 동의할런지는 모르겠다.그냥 막 만들면 안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2.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다.지금 컨셉은 오늘 하루를 격려하는 앱이다.30, 40대 남성들에게 격려를 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이런.. 2026.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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