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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인생달력21

(인생 캘린더) 3개월 방치된 버그 수정 : 직장 근무일수 계산기능 직장 근무일수.사실 잘 헤아리지 않는다.그런데, 가끔씩 이력서를 정리할 때 필요해진다.어떤 이력서는 꼭 근무기간을 쓰라고 해서... 직장근무 기간.지나고 보니 가물가물하다.얼마나 있었지...? 그리고 주말을 빼고 봐야 할 때가 있다.그래서 이 기능을 만들었다. 만들고 나니 이제 제대로 보이는구나.직장 경력 30년. 이런저런 자투리을 빼면 27년 정도 된다.자투리 시간이 3년이나 되었구나.30년에 3년이면 10%니까 나쁜 건 아니다. 다만, 12개 회사라니...이렇게나 많이 옮겼나? 3년이 넘은 회사가 6개, 1년이 넘은 회사가 4개. 1년을 넘긴 회사는 대부분 자리가 안맞아서...회사랑 Give & Take 를 해야 하는데, 내가 뭔가를 기여하기엔 부족한 게 많았던 것 같다. 주말을 제외하면 7,039일.. 2026. 6. 15.
(인생 캘린더) 새로운 섹션을 추가해볼까 : 인생 지도, 인생 방향 이걸 쓰는 다른 사람들도 매력 있어할까?그냥 나에게만 의미 있는 앱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대중성은 없는 앱...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위한 앱을 만들고 싶었으니...열심히 업그레이드를 해본다. 인생달력 : 인생지도 업그레이드 인생지도.뭔가 내 삶을 조망하는 느낌이고 싶었다.얼마나 살아왔는지 조망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 수 있게끔 동기부여를 하고 싶었다.그런 면에서 둥근 원은 괜찮은 시도였다 싶다. 하지만, 뭔가 정보성이 없었다.로또 번호는 그냥 애교 느낌으로... 그래서 고민을 해왔다.그러다 인생북마크를 개편하고 "인생지도"로 이름을 지었다.타임라인...이건 뭔가 나의 삶을 조망하는 느낌이다. 기억에 남았던 날들을 기록하고,가끔씩 열어볼 수 있게 한다. 내가 좋았던 날, 힘들었던 날들을 기억.. 2026. 5. 31.
(인생 캘린더) 개밥 먹기 한 달 째, 점점 내 손에도 익어간다. '지난 다짐'이 한달치가 쌓여간다.이제 슬슬 '백업 기능'과 '분석 피드백' 기능을 제공해야 할 시점이 온다. 1.생각보다 '오늘 다짐'이 쓸만하다.매일 아침 뭔가를 다짐하게 하고, 매일 저녁 그걸 평가하게 한다.무시해도 되지만, 나는 꽤 자극을 받게 된다. 오늘을 쌓아서 미래를 쌓는 느낌이다.그래, 진짜 이게 맞겠지. 2.첫페이지에 보이는 '인생목표'는 생각보다 바꾸지 않게 된다.대신 앱을 띄울 때마다 계속 보이니까, 내 머리 속에도 세뇌가 된다. '경제적 자유'그래, 이게 내가 얻고 싶은 거다. 물론,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놀지는 않을 거다.다만, 내가 이런 저런 도전을 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는 건,다, 경제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다. 먹고 살 걱정이 없기 때문에 잠시 쉬어갈 수.. 2026. 5. 15.
(인생 캘린더) Dog Fooding 열심히 하기, 화면 순서를 바꾸자. 습관적으로 열었다 닫았다 해야 하는데,자꾸 앱에 손이 안가게 된다.왤까? 1. 첫페이지 선정'미래 목표'를 '인생목표'로 바꾸고, 앱의 첫 오픈 페이지로 정했다.앱을 열 때 가장 먼저 보여줄 것.그게 이 앱의 정체성을 결정한다.'인생시계'가 신기하긴 하지만 매일 볼 건 아니다.1년이 지나야 한 클릭 더 옮길까?이 앱을 매일 오픈할 이유, 그걸 만들어야 한다.그걸 '인생목표'라고 생각했다.매일 체크할수록 좋으니까.심심할 때도 열어 볼 수 있으니까.습관적으로 열었을 때도 도움이 되니까.안열어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은 스킵. 2. 두번째 페이지 선정 고민을 하다 '미래달력'의 맨 앞에 '오늘의 다짐'을 넣었다.'인생 목표'가 정해지면, 오늘 내가 뭘해야 할지가 중요하다.매일의 다짐과 그걸 지키려는 노.. 2026. 5. 13.
(인생 캘린더) 앱 갈아 엎기 결정, 그런데 어디까지? 내 폰에 넣어둘만한 앱을 만들고 싶었다.내가 만들고 내가 쓰지 않는다면 그건 문제지. 하지만, 그것보다...내가 필요한 앱을 만들고 싶었다.나는 평범한 사람이고, 평범한 사람들이 필요해서 쓰는 앱을 만들고 싶었다. 물론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순 없다.하지만, 내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도 그런 순간이 오겠지. 좌충우돌하기날짜계산기 -> 달력상자 -> 달력수첩 -> 인생 시계 -> 인생 캘린더 처음에는 일반 계산기였다.그냥 연습 삼아 만들어 본 것. 서버 개발만 하다보니 앱개발을 하고 싶었다.그래서 시작하게 된 게 Flutter. 처음에는 문법 익히고, 프레임워크를 익히는데 집중했다.그러기에 가장 간편한 앱, "계산기" 첫번째 변화 : 날짜계산기하지만, 계산기 앱은 딱히 쓸 곳이 없다.스마트폰.. 2026. 4. 28.
(달력 수첩) 아무도 다운을 안 받네, 뭘 잘못한 걸까? 앱 다운로드가 잘 늘지 않는다.왜 그럴까?분석해 보았다. 1.앱의 정체성을 모르겠다.만든 모든 걸 열심히 넣다보니 뭔가 복잡해졌다.내가 보기에 좋긴 한데, "왜 써야 하는지" 유저를 설득하기 힘들다. "이런 앱인데 한 번 써봐.""이럴 때 있잖아. 그 때 도움이 될거야."지인에게 쉽게 설명할 수가 없다. 블로그도 있고 인스타그램도 있지만,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모르겠다.홍보 채널은 있지만, 홍보할 수가 없다.그래서 유저를 모을 수 없다. 이 기능이 얼마나 좋은 기능인지 두 시간은 떠들 수 있다.하지만, 유저가 동의할런지는 모르겠다.그냥 막 만들면 안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2.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다.지금 컨셉은 오늘 하루를 격려하는 앱이다.30, 40대 남성들에게 격려를 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이런.. 2026. 4. 8.
(달력 수첩) 음력변환 기본 알고리즘 이해하기 음력은 단순한 규칙으로 계산되지 않는다.천문 현상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예측공식이 없다. 태양력은 365.2422일, 음력월은 29.53095일.12개월을 곱해보면, 1년이 354.367일이다.태양력보다 11일이 부족하다. 1년이 지나면 음력설은 11일 앞당겨져 있다.2년이 지나면 22일, 3년이 지나면 33일이 앞당겨져 있다.그래서 3년마다 한번씩 윤달을 추가한다.여전히 2~3일이 남으니 10년 정도 지나면 한 달을 추가해야 한다. 그런데 한달이 29일이니 차감공식이 조금 어렵다.룰을 만들기엔 뭔가 딱 안 떨어지는 느낌. 특히 윤달을 넣는 기준이 애매하다.24절기가 없는 달에 넣는다.동지, 설날이 두 번일 수는 없으니 말이다. 그런데 그런 달이 2개 달일수도 있다.그런 경우엔 앞 달에 윤달을 넣는다... 2026. 3. 19.
(달력 수첩) Flutter 음력변환 패키지 `Lunar` 이용후기 - pub.dev https://pub.dev/ The official repository for Dart and Flutter packages.Pub is the package manager for the Dart programming language, containing reusable libraries & packages for Flutter and general Dart programs.pub.dev pub.dev뜬금 없이 pub.dev 다.flutter라는 이름이 하나도 안 들어가 있다.공식사이트가 flutter.dev 이면, pub.flutter.dev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나? 암튼 이게 flutter의 "공식 패키지 저장소"이다.커스텀 캘린더, 리스트뷰, 스크롤바 같은 컴포넌트를 다운받을 수 있다.Java .. 2026. 3. 17.
(달력 수첩) 마케팅 (사용자 유인) 페이지도 만들어야 하네. 앱은 불편하다.찾아서 설치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굳이 저장공간을 소비하고 싶지도 않다. 설치하지 않으니 좋은 앱인지 알 수도 없다.참 난감하다.몰라서 설치하지 못하는 경우는 매우 흔한 경우이기 때문이다. 구글에서 검색을 해본다.잘 안나온다.흐음, 내 앱이 존재하는지 알 수도 없겠군. 그래서 웹 페이지를 만들었다.https://apps.daddyhouse.net/calcbox/ 달력수첩 - 음력달력, 일정관리📅 달력수첩 음력 · 기념일 · 공휴일이 자동으로 정리되는 스마트한 달력앱 앱 미리보기 →apps.daddyhouse.net 몇번씩 다시 뽑은 문구들을 넣고, 이미지를 넣었다.흠, 괜찮군. 그리고, "앱 미리보기"를 넣는다.다행히 Flutter라 앱으로 보여지는거나, 웹으로 보여지는 게 똑같다.굳이 ..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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