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서비스 만들 때 중요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반드시 중요한 것
"공지사항" 만들기.
고민이 된다.
티커배너로 할 것인가?
알림 아이콘으로 할 것인가?
실제 알림을 띄워줄 것인가?
그냥 보여주는 걸로 끝낼 것인가?
공지사항을 DB에 넣고 관리할 것인가?
JSON 파일로 관리할 것인가?
기타 등등.
생각하자면 복잡하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사용자들이 꼭 보게 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서비스의 동선을 방해해선 안된다.
고민을 하다 그냥 무난한 길을 따라가본다.
이런 건 최적의 안을 찾는 게 아니라,
일단 적용한 후 쓰면서 고치는 게 낫기 때문이다.
노안을 위한 기능, 큰 글자 보기

갤럭시에서 앱을 띄워보니,
플러터가 앱 해상도를 384 x 832 로 맞춘다.
이건 웹앱으로 만들었더니, 그냥 모바일 웹으로 보여준다.
12 pt 가 너무 작게 보인다.
크게 키운 생각을 했더니, 아들 아인 20대라 그런지 작은 글씨를 선호한다.
고민을 하다 3단계 조절이 가능하게 바꾸었다.
나이 들면 "슬라이드 바" 자체를 싫어한다.
이렇게 버튼으로 선택하는 게 제일 좋음.
viewport 기능을 이용해, 확대가 되도록 만들었다.
음, 이젠 내 눈에도 적당히 잘 보인다.
만족감이 2 정도 올라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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